백세시대가 되면서 치과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 최근까지 청소년이나 60대, 90대 젊은층의 전유물로 의정부 교정치과 인식된 교정 치료에서 40대 이후 중년층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치아교정 환자가 꾸준하게 늘고 있다.

학회 지인은 “치아교정처방은 치아, 구강 및 턱과 얼굴의 건강과 일상적인 저작, 조음, 호흡, 연하 등의 기능성 문제와 안모 개선을 한순간에 교정해야 하는 고난도 치과치료”라며 “의료진의 임상경험과 숙련도가 매우 중요하고 치료 기간도 상대적으로 긴 편이므로 학회 의사 찾기를 이용해 지역 내 신뢰할 수 있는 교정치유 병원을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대한치과교정학회는 국민의 치아건강 증진을 위해1951년 설립한 이래 20여 년간 치아교정 치료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의미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해 왔다. 학회 의사 찾기 외에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방역 및 대응 지침을 발간해 공유한 바 있다.
회원 간 학술교류를 넘어 국내와 해외 학술대회 개최, 학회지 발간 등을 통해 실험학회로서 역량을 강화해 치과교정학 연구 발전에 힘사용하고 있다. 전공의사 육성 및 회원 교육으로 교육학회로서의 역할도 수행 중이다.(사)바른이봉사회는 치아교정분야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 및 테스트원들을 지바라는 장학사업을 비롯해 대국민교육 및 공부지원 사업, 청소년치아교정지원사업 등을 시작하고 있다. 국내외 교정학의 발전과 함께 부정교합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정보를 전달하고, 교정학 발전을 목적으로 한다.